이건 좀 빙신성...아니 신빙성이 안가는게
소연이 그랬으면 수만이가 가만 냅뒀겠나?
광수 등뒤의 파워라고 하는데 광수야말로 수만이를 적으로 만들면서 굳이 소연을 데리고 있을 필연적 이유가 없었을거라 봄...
이젠 사람들이 정말 믿고싶은데로 믿는 거 같음 깔거리가 있어서 깐다기보단 깔거리를 만들어서 깐다는느낌...
중간에 양산물문화관을 강 건너에서 지나면서 (1KM 근방에 강을 건널 다리가 업ㅋ음ㅋ)
스탬프 하나를 못찍음...........같이 간 친구랑 '애들도 아니고 스탬프 나부랭이에 집작하지말자'고 하고 걍 쿨하게 지나갔지만
막상 인증서를 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