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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23: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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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체육시간에 자습줘서 한시간 풀로 자는데 쉬는시간 종 침과 동시네 잠이 깨면서 배출되고 있음을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서 터져나오는 친구들을 휴지로 닦고 바지도 재빨리 벗어서 팬티에서 바지로 전이되는 것을 막음
아 친구들이 밤꽃냄새를 맡고 추궁할까봐 콩닥콩닥했던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아랫도리가 서늘하다.
슈ㅣ발 나도 그 이후로 딸의 당위성을 느꼇찌. 내가 절제력이 없어서 치는게 아니고 이런일 생길까봐 어쩔 수 없이 치는거라고 씨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