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3
2012-01-04 15:58:29
2
난 이런 경험이 있음
누님이 고딩때 둠강으로 공부를 하셨는데 하드에 용량이 없다고 엄니에게 외장하드를 사야겠다고 말씀을 드리더랬음
한 며칠 설득하더니 외장하드를 사지도 않았는데 잠잠해지길래 난 걍 빛강으로 갈아탔나보다 생각했음
근데 그 당시 제가 정력침체기라서 별 노력없이 한 몇주를 금딸을 했더랬음....
아...3주뒤에 찾아오는 그 소름돋는 기분은
리플을 쓰긴 썼는데 재미도 없고 그냥 지울지 올릴지 난감한것보다 더 난감했음..아오 ㅅㅂ 나 글 존나 못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