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전 소설인거 알아도 속아주자는 쪽임
소설이라 느껴지긴해도 그게 항상 100% 맞는건 아니지않음?
그래서 그냥 뭐 속는다고 손해보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진자로 고민있는 사람도 혹시나 이게 소설처럼 보이진않을까
그걸 또 교민하게 생길수도 있음
물론 뭐 사실적인 증거가 나오는건 제외 예를 들면 위에서처럼
92년생이 25살이 된다던가....
그리고 저위에 여동생이 문열어놓고 샤워하는 글은
여동생이 폐소공포증이 있고 사실로 알고있었는데
뭘근거로 병신이라고 하는건지??
니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 아니라고 소설로 치부하지마라
그렇게 소설같지 않은 일만 일어나면 고게로 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