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혼자 집에 오는데 길위에 아무도 없길래 좀 무서워서
음악 들으면서 어깨 들썩들썩거리면서 드럼치는 모션 취하면서
흥얼흥얼 거리면서 가고 있었는데 여고생 서너명이 지나가는 거임ㅋㅋㅋㅋㅋ
속으론 존나 뻘쭘한데 마치 뭔가 음악에 미친 드러머 꿈나무인냥
더 태연하게 들썩들썩 거렸뜸 ㅋㅋㅋ어차피 한번보고 말 사람이야
하면서도 자기전에 이불 팡팡 ㅋㅋㅋㅋㅋㅋㅋ아 쉬바 ㅋㅋㅋ
밤늦게 혼자 집에 오는데 길위에 아무도 없길래 좀 무서워서
음악 들으면서 어깨 들썩들썩거리면서 드럼치는 모션 취하면서
흥얼흥얼 거리면서 가고 있었는데 여고생 서너명이 지나가는 거임ㅋㅋㅋㅋㅋ
속으론 존나 뻘쭘한데 마치 뭔가 음악에 미친 드러머 꿈나무인냥
더 태연하게 들썩들썩 거렸뜸 ㅋㅋㅋ어차피 한번보고 말 사람이야
하면서도 자기전에 이불 팡팡 ㅋㅋㅋㅋㅋㅋㅋ아 쉬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