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 진짜 이해 안가네요. 그래요 그쪽들은 이해할 수 있다고 칩시다 이해심이 넓으셔서요 그쵸? 근데 다른 사람들은 기분이 나쁘다구요. 이해도 안가구요 그럼 배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기분나쁘지 않게 행동해야되는거 아니에요? -_- 그쪽이 이해가믄 우리도 다 이해해주고 그래야됩니까?
저도 동생한테 맞고 살았어요. 언젠가 하도 말도안되는 걸로 욱해서 발로 여러번 구타당하고 나서는 개랑 말도 안하고 지내요 거의 반년됬어요. 저희 어머니도 제가먼저 화해하고 풀라더라고요.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작성자 글보고 저랑 같은 아픔이 있는거 같아서 눈물만 나오네요
눈쌀 찌뿌려지는 글이네요~~~ 댓글 보고 짜증나서 글쓴건 보복성 글 아닌가?=_= 그냥 그 글에서도 댓글들이 제정신아닌 댓글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런 글 쓰실 시간에 걍 딴일하세요 뭐하는 짓입니까~~ 제정신 아닌 사람들 상대해봐야 자기도 제정신아니게 됨요. 으...이런글 진짜 싫다 댓글도 완전 수준이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