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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9: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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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tow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79
36년 만에 국회의장에 의해 선포된 네 번째 국가비상사태를 맞이한 후 현재 국회에서는 국민의 개인정보 노출 위험과 국정원의 정치개입 우려를 낳고 있는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가 28일 저녁 7시 현재 120시간째 진행 중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대한캠핑협회 소속 회원 200여명이 텐트 40여동을 치고 캠핑 요리 컨테스트, 바비큐 파티, 국악공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