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윗분.
던갤러로서 글 하나 남겨봅니다.
저도 디씨를 하기 전까진 던갤을 보고 "어휴 병신들"소리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입하고, 활동을 해보니
지극히 게임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만 모여 있었습니다. 그 던전앤파이터라는 갤러리의 뜻에 맞게요.
정작 또라이는 몇명 없습니다. 잉여라고는 할수 있지만 또라이라고는 할수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지요.
썩은 나무 몇그루를 보고 숲 전체를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디씨도 썩은 나무만 군집한 곳이 있는 한편(코갤,막갤),
푸르고 아름다운 나무들만 군집한 곳도 있습니다.(식물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