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1
2009-08-05 12:02:45
1
이 게임기는 대통령의 닌텐도 관련 발언 훨씬 이전부터 기획/개발된 건데 출시 시기가 우연히 그 직후여서 명텐도냐고 많이들 물어보는거 같습니다.
게임파크홀딩스에서도 이 게임기가 명텐도로 불리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언급을 한 걸로 기억하는데
나름 IT업계에서 비중있는 전자신문에서 잊을만 하면 명텐도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남발하시네요.
자극적인 제목으로 잠깐 주목받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이미지 실추와 신뢰도 하락일 뿐입니다.
기자분께서는 좀 더 제품에 대해 중립적인 자세를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개념충만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