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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7: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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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또 보기 싫으면 안보면 그만...
참 이젠 신물날만큼 진부한 멘트 아닌가요?
신물나지만, 틀린말은 아니죠. 부모님의 말씀이 잔소리처럼 들리지만, 틀린말이 아니듯이요.
사람들에겐 하나하나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게 전부 다르기 마련인데.
당신의 뜻 하나에 공감하자고 계속 따라가면, 그건
교주의 말에 미친듯이 눈물흘리는, 광신도와 다를바 없다 생각합니다.
각자 생각하고, 각자 추천하고, 각자의 의지가 있기에, 이 글이 베스트에 온것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