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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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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8 2013-07-11 15:59:49 0
<m>요즘 커플들 사이에 유행 할락말락하는거 [새창]
2013/07/11 15:58:21


너에게 말을 걸어봄

용기를 얻어봄

말을 걸어봄

다신 안봄



널 싫어해

다신 안봤으면 해
3057 2013-07-11 15:59:49 4
<m>요즘 커플들 사이에 유행 할락말락하는거 [새창]
2013/07/11 16:20:45


너에게 말을 걸어봄

용기를 얻어봄

말을 걸어봄

다신 안봄



널 싫어해

다신 안봤으면 해
3056 2013-07-11 15:59:49 46
<m>요즘 커플들 사이에 유행 할락말락하는거 [새창]
2013/07/11 22:17:29


너에게 말을 걸어봄

용기를 얻어봄

말을 걸어봄

다신 안봄



널 싫어해

다신 안봤으면 해
3055 2013-07-11 15:58:23 3
팀장님의 역습.jpg [새창]
2013/07/11 15:54:58
씹끼새님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씹끼새님 같은 분 덕에 제가 하루하루 살맛나네요 감사합니다 씹끼새님^^
3054 2013-07-11 15:58:23 76
팀장님의 역습.jpg [새창]
2013/07/11 17:25:43
씹끼새님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씹끼새님 같은 분 덕에 제가 하루하루 살맛나네요 감사합니다 씹끼새님^^
3053 2013-07-11 13:47:03 11
故김대열병장 오늘은 진짜 보고싶다. [새창]
2013/07/11 13:38:34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천상병, 귀천
3052 2013-07-11 13:47:03 46
故김대열병장 오늘은 진짜 보고싶다. [새창]
2013/07/11 19:15:20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천상병, 귀천
3051 2013-07-11 13:36:48 9
안알랴줌.jpg [새창]
2013/07/11 13:35:54
작성자분 답정너시네
3050 2013-07-11 13:36:48 80
안알랴줌.jpg [새창]
2013/07/11 16:09:01
작성자분 답정너시네
3049 2013-07-11 13:33:37 1
★☆★☆★☆★☆★☆★☆양학선 금메달★☆★☆★☆★☆★☆★☆ [새창]
2013/07/11 13:24:16
이 영광을 멘마님에게 돌립니다 멘마느님
3048 2013-07-11 13:33:37 5
★☆★☆★☆★☆★☆★☆양학선 금메달★☆★☆★☆★☆★☆★☆ [새창]
2013/07/11 13:57:28
이 영광을 멘마님에게 돌립니다 멘마느님
3047 2013-07-11 12:55:25 4
비데년 [새창]
2013/07/11 12:39:42
난 오늘도 수십명의 항문을 향해 물을 발사하였다..

나의 꿈은 본디 세면대의 수도꼭지였다.

더럽고 어두운 비데의 노즐보단, 밝은 화장실 조명 아래 사람들의 얼굴에 차갑고 뜨거운 물을 부을 수 있는 그런 수도꼭지가 되고 싶었다.

난 오늘도 그저 그들의 항문을 향해 한 줄기의 물을 발사할 뿐이였다..







정말 이렇게 살아가도 되나 싶었다.

간혹 나의 노즐에 그들의 덩어리가 묻을 때마다. 올라오는 토악질에 나도 모르게 물을 발사하는걸 멈추는 경우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그들은 당혹해 하였고, 그들의 연달은 버튼에 나는 어쩔 수 없이 다시 물줄기를 발사하였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순 없었다. 난 단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세면대의 수도꼭지처럼 그들의 얼굴에 따뜻한 물을 쏟아주고 싶었다. 단지 그뿐이였다.
3046 2013-07-11 12:55:25 48
비데년 [새창]
2013/07/11 14:26:23
난 오늘도 수십명의 항문을 향해 물을 발사하였다..

나의 꿈은 본디 세면대의 수도꼭지였다.

더럽고 어두운 비데의 노즐보단, 밝은 화장실 조명 아래 사람들의 얼굴에 차갑고 뜨거운 물을 부을 수 있는 그런 수도꼭지가 되고 싶었다.

난 오늘도 그저 그들의 항문을 향해 한 줄기의 물을 발사할 뿐이였다..







정말 이렇게 살아가도 되나 싶었다.

간혹 나의 노즐에 그들의 덩어리가 묻을 때마다. 올라오는 토악질에 나도 모르게 물을 발사하는걸 멈추는 경우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그들은 당혹해 하였고, 그들의 연달은 버튼에 나는 어쩔 수 없이 다시 물줄기를 발사하였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순 없었다. 난 단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세면대의 수도꼭지처럼 그들의 얼굴에 따뜻한 물을 쏟아주고 싶었다. 단지 그뿐이였다.
3045 2013-07-11 12:55:25 210
비데년 [새창]
2013/07/11 17:42:32
난 오늘도 수십명의 항문을 향해 물을 발사하였다..

나의 꿈은 본디 세면대의 수도꼭지였다.

더럽고 어두운 비데의 노즐보단, 밝은 화장실 조명 아래 사람들의 얼굴에 차갑고 뜨거운 물을 부을 수 있는 그런 수도꼭지가 되고 싶었다.

난 오늘도 그저 그들의 항문을 향해 한 줄기의 물을 발사할 뿐이였다..







정말 이렇게 살아가도 되나 싶었다.

간혹 나의 노즐에 그들의 덩어리가 묻을 때마다. 올라오는 토악질에 나도 모르게 물을 발사하는걸 멈추는 경우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그들은 당혹해 하였고, 그들의 연달은 버튼에 나는 어쩔 수 없이 다시 물줄기를 발사하였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순 없었다. 난 단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세면대의 수도꼭지처럼 그들의 얼굴에 따뜻한 물을 쏟아주고 싶었다. 단지 그뿐이였다.
3044 2013-07-11 12:51: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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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1 11:01:17
작성자 가슴이 저려오고 팔다리가 먹먹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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