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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14: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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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사매거진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좀 보아하니, 수사선상에 오른 여러가지에 대한 당시 상황적 관념과 불펼요하다는 안전불감증과 무책임한 선주의 패키지 효과였지 싶습니다
여차저차하게 불필요한 말들보다는 꽤 금과옥조같은 현장르포와 거대기업의 음모가 느껴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물론 그 시사프로그램만 보면 그런 정도까지는 안왔겠으나~
제닉스님이 올리신 태안고발 ucc동영상을 보고나니 이건 추론이 아닌 심증이 가더군요.(...그 말이 그 말인가..;)
아무튼 각설하고, 정부의 기름유출 초동대처가 이해할수 없을정도로 '의도적인'꾸물거림이었다는 것.
'업체'들조차 태안마을의 직접적인 초동대처에 협력하려했지만 날바꿔'모르쇠'로 변한 점
그 두가지 맥이 큰 범위의 음모에 직접적인 관여내지는 간접적인 도움이었다는걸 부정할수가 없는 상태군요.
하지만... 뭐... 뷁스럽게도 삼성민국. 삼성제국이라는 탈 친대기업나라가 아니되고서야, 한겨레 칼럼은 가랑비도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