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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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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0 2008-01-26 11:14:50 0
영웅심리? 오바작렬? [새창]
2008/01/26 10:18:21
아이피 신고 10회 넘어서 어차피 게시물 못달게 되엇쿤요.
이쯔음 되면 짜장면 먹고 싶어질거다에 올인
2629 2008-01-26 11:12:44 0
사과와 함께 브로큰로즈님에 대한 변명 [새창]
2008/01/26 08:07:02
구설수가 많은 일은 많이 언급하는 사람이 눈에 띄므로 상대적으로 공격의 대상이 쉬울뿐
2628 2008-01-26 11:10:56 0
반짝현주 사건을 지켜보면서 깨달은 점 [새창]
2008/01/26 04:27:58
왠지 그 유명한 '까기위한 까기'를 하는것 같은 느낌이 강한 느낌임
2627 2008-01-26 11:09:04 1
친절한 결말에 대한 아쉬움 [새창]
2008/02/02 00:43:27
네. 시아님을 지지하면서 추가발언한거죠.
촘. 일기장이나 논설비슷하게 된거 있네염
2626 2008-01-26 11:09:04 0
친절한 결말에 대한 아쉬움 [새창]
2008/01/26 04:02:48
네. 시아님을 지지하면서 추가발언한거죠.
촘. 일기장이나 논설비슷하게 된거 있네염
2625 2008-01-26 04:10:52 5/6
친절한 결말에 대한 아쉬움 [새창]
2008/02/02 00:43:27
흙탕물에 발 담그면 발 더러워집니다.
깨끗하길 원한다면 무시하고 멀리서 바라만 보는게 최고죠

근데 이상하게 흙탕물에 발 담그고 미꾸라지를 잡을라치면
멀리서 구경만 하면서 '미꾸라지를 잡다니!! 이 야만인!!'
하면서 구워먹을때 근처와서 침 흘리며 추잡하게 바라보는 싸닥션날려버리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뭐, 사견이 들어갔습니다만, 직접 당했다고 느끼고 파해치는데, 관심도 없던 사람이 이야기가 커지니 어설픈 공명심인지 정의감인지로 혀꼬부랑 휘두르길 왜 휘두르나

애초에 발담그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라
2624 2008-01-26 04:10:52 2/4
친절한 결말에 대한 아쉬움 [새창]
2008/01/26 04:02:48
흙탕물에 발 담그면 발 더러워집니다.
깨끗하길 원한다면 무시하고 멀리서 바라만 보는게 최고죠

근데 이상하게 흙탕물에 발 담그고 미꾸라지를 잡을라치면
멀리서 구경만 하면서 '미꾸라지를 잡다니!! 이 야만인!!'
하면서 구워먹을때 근처와서 침 흘리며 추잡하게 바라보는 싸닥션날려버리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뭐, 사견이 들어갔습니다만, 직접 당했다고 느끼고 파해치는데, 관심도 없던 사람이 이야기가 커지니 어설픈 공명심인지 정의감인지로 혀꼬부랑 휘두르길 왜 휘두르나

애초에 발담그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라
2623 2008-01-26 03:13:13 19/19
o반짝현주o사건 과정 및 종료 (스크롤압박..일지도) [새창]
2008/01/26 02:08:14
저기 저도 한말씀.
직접 당문제에 관해 직접 목격하고 겪은 사람에 한해 물어봅니다.
낚였다는 생각에 열받지 않았습니까?
혹여 의심과 믿음속에서 혼동하며, 그래도 믿어보고픈 마음이었다가
결국 그 마지막 믿음마져 져버린걸 보며, 어이없으셨던 분 없습니까?

지나가던 별 관심 없으신 분들. 그대로 그냥 관심없이 지나가십쇼
관심있는 사람들의 고변의 자리가 원래의 목적에 흐려집니다

저 엊그제 깨진장미님을 알게되고 채팅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인내심과 배려심이 끝장나던 분입니다.

모르시는 분은 '그래서 어쩌라고?' 하실겁니다.
그러니 관심없고 모르니 어쩔거냐. 하시면 그냥 지나가주십쇼.

이것은 관심을 가졌고, 배신감내지는 농락을 당함에 생각을 표현했던 사람들의 찬반을 나누는게 본래 목적이고 알림이었지,

무관심과 냉대와, 어설픈 중용을 설파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생각의 폭의 좁고 낮음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생각이 같으면 얼마나 같을까요.
십인십색입니다만, 쓸데없는 논쟁부추김과 다른 패턴의 마녀사냥은

좀, 좃같습니다
2622 2008-01-26 03:01:19 13
o반짝현주o사건 과정 및 종료 (스크롤압박..일지도) [새창]
2008/01/25 20:41:57
저기 저도 한말씀.
직접 당문제에 관해 직접 목격하고 겪은 사람에 한해 물어봅니다.
낚였다는 생각에 열받지 않았습니까?
혹여 의심과 믿음속에서 혼동하며, 그래도 믿어보고픈 마음이었다가
결국 그 마지막 믿음마져 져버린걸 보며, 어이없으셨던 분 없습니까?

지나가던 별 관심 없으신 분들. 그대로 그냥 관심없이 지나가십쇼
관심있는 사람들의 고변의 자리가 원래의 목적에 흐려집니다

저 엊그제 깨진장미님을 알게되고 채팅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인내심과 배려심이 끝장나던 분입니다.

모르시는 분은 '그래서 어쩌라고?' 하실겁니다.
그러니 관심없고 모르니 어쩔거냐. 하시면 그냥 지나가주십쇼.

이것은 관심을 가졌고, 배신감내지는 농락을 당함에 생각을 표현했던 사람들의 찬반을 나누는게 본래 목적이고 알림이었지,

무관심과 냉대와, 어설픈 중용을 설파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생각의 폭의 좁고 낮음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생각이 같으면 얼마나 같을까요.
십인십색입니다만, 쓸데없는 논쟁부추김과 다른 패턴의 마녀사냥은

좀, 좃같습니다
2621 2008-01-25 23:39:21 0
공식적으로 사죄드립니다 (__)... [새창]
2008/01/25 21:14:47
후. 따로 사과할 필요성까지는 없었을듯.
욕이야 흥분하면 나올수 있고 그것의 절제는 사람나름이겠지만,

저같은 그 정도 경우는 욕을 해도, 아. 욕을 하나보다. 싶은 정도라

이후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언제고부터, 전 이상하다 싶으면 아이피 검색을 하게 되더군욤--)
2620 2008-01-25 03:19:20 11
죽고싶을만큼 부끄러운 고민이지만.... [새창]
2008/01/25 01:02:58
죄송합니다만,,
하지만 절대다수의 남성의 경우 지가 꼬질대 잘못놀려서 여성에게 옮기는건 '어쩔수 없다'고 꼴깝떠는 반면에 반대로 여성에게 옮은걸 알게될경우, 거품물고 광분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라서 말이죠... 어쩌나...
화류계에 몸담고 있는 것을 알면서 동거까지 할 정도면 뭔가 목적은 엉뚱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막 그러네요
2619 2008-01-25 03:19:20 55
죽고싶을만큼 부끄러운 고민이지만.... [새창]
2008/01/26 12:36:45
죄송합니다만,,
하지만 절대다수의 남성의 경우 지가 꼬질대 잘못놀려서 여성에게 옮기는건 '어쩔수 없다'고 꼴깝떠는 반면에 반대로 여성에게 옮은걸 알게될경우, 거품물고 광분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라서 말이죠... 어쩌나...
화류계에 몸담고 있는 것을 알면서 동거까지 할 정도면 뭔가 목적은 엉뚱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막 그러네요
2618 2008-01-25 03:12:24 0
동안계의 본좌. 이사벨 아자니 [새창]
2008/01/25 00:03:51
ㅇㅇ. 저도 소피마르소 닮았다 했음.
최근 피부상태 보면 이자벨 win
근데 나이가 몇갠데... 파운데이션 1센티 두께 아닌가여?
2617 2008-01-25 03:12:24 0
동안계의 본좌. 이사벨 아자니 [새창]
2008/01/25 13:00:08
ㅇㅇ. 저도 소피마르소 닮았다 했음.
최근 피부상태 보면 이자벨 win
근데 나이가 몇갠데... 파운데이션 1센티 두께 아닌가여?
2616 2008-01-24 21:57:42 0
아그리고 [새창]
2008/01/24 21:54:48
말해도 듣는 사람 안듣는 사람 다 각개각층.
하지만 반발력이 심해서 세개 몰아치면 세개 반발하는것도 있고, 좀 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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