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3
2008-01-26 03:13:13
19/19
저기 저도 한말씀.
직접 당문제에 관해 직접 목격하고 겪은 사람에 한해 물어봅니다.
낚였다는 생각에 열받지 않았습니까?
혹여 의심과 믿음속에서 혼동하며, 그래도 믿어보고픈 마음이었다가
결국 그 마지막 믿음마져 져버린걸 보며, 어이없으셨던 분 없습니까?
지나가던 별 관심 없으신 분들. 그대로 그냥 관심없이 지나가십쇼
관심있는 사람들의 고변의 자리가 원래의 목적에 흐려집니다
저 엊그제 깨진장미님을 알게되고 채팅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인내심과 배려심이 끝장나던 분입니다.
모르시는 분은 '그래서 어쩌라고?' 하실겁니다.
그러니 관심없고 모르니 어쩔거냐. 하시면 그냥 지나가주십쇼.
이것은 관심을 가졌고, 배신감내지는 농락을 당함에 생각을 표현했던 사람들의 찬반을 나누는게 본래 목적이고 알림이었지,
무관심과 냉대와, 어설픈 중용을 설파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생각의 폭의 좁고 낮음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생각이 같으면 얼마나 같을까요.
십인십색입니다만, 쓸데없는 논쟁부추김과 다른 패턴의 마녀사냥은
좀, 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