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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2007-11-13 14:51:44 1
인터넷 신조어 [새창]
2007/11/13 13:07:58
트집잡아 말꼬리잡기 위한 '관심좀 가져달라는..' 이라고 말하는 듯 그 뭉클한 포스가 느껴짐
1534 2007-11-13 14:51:02 1
인터넷 신조어 [새창]
2007/11/13 13:07:58
여태까지의 늄트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글에 한치도 벗어남이 없는 글중 하나
1533 2007-11-13 12:02:43 3
정동영,권영길, 문국현 `삼성특검법 발의' 합의 [새창]
2007/11/13 11:49:52
대다수의 정계 언론인들은 입맛 다시며 아까워 죽겠군염.
혹시나 훑어보니 역시나 명박옹은 합세 안했네영

아무튼 이번 삼성껀 사그러들면 삼숑은 더욱더 안들키기 위해서 국가보안급 시스템으로 떡값투척하겠죠.
안할리가 있나요. 주다 안주면 몹들이 얼마나 썽내는데
1532 2007-11-13 12:02:43 14
정동영,권영길, 문국현 `삼성특검법 발의' 합의 [새창]
2007/11/13 13:52:38
대다수의 정계 언론인들은 입맛 다시며 아까워 죽겠군염.
혹시나 훑어보니 역시나 명박옹은 합세 안했네영

아무튼 이번 삼성껀 사그러들면 삼숑은 더욱더 안들키기 위해서 국가보안급 시스템으로 떡값투척하겠죠.
안할리가 있나요. 주다 안주면 몹들이 얼마나 썽내는데
1531 2007-11-13 11:59:32 0
까든말든 이건 좀 지켜라 [새창]
2007/11/13 02:06:53
그래서 누구처럼 눈팅이 제일 편하다고
1530 2007-11-13 11:58:39 0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것이 무섭습니다......소름이 끼치네요.. [새창]
2007/11/13 11:27:03
기독교와의 끝나지 않은 논쟁.
우리나라만 유일 강세인 기독교. 더불어 파생된 사이비.
유구무언.
1529 2007-11-13 11:24:50 0
막판까지 열심히 ㅎㅎ [새창]
2007/11/13 00:06:04
최소한 정동영은 문국현한테 발릴수도 있는데 이사람 참 쉽게 확언하네
1528 2007-11-12 23:14:39 0
디씨와 웃대.... [새창]
2007/11/12 20:16:41
주로 오는 곳이 오유.눈팅위주로 하고 최근 볼때면 확실히 무언가 '정'을 많이 느끼던 것이 변하긴 변했죠
1527 2007-11-12 16:49:15 0
저 깁스했어요~ㅠㅠ근데 완전파열된 인대가 다시 붙을수 있나요? [새창]
2007/11/12 15:17:20
파열됐다는 건.. 끊어졌다는 거죠?
인대가 끊어졌으면 붙더라도 그 부근 무리하면 또 끊어집니다.
해서 일단 인대가 파열되면 그 부근에 염좌도 잘 생기죠.

그래서 운동선수도 인대 끊어지면 선수 생활 쫑인거죠
1526 2007-11-12 16:46:03 1
盧대통령 “호남 의원들과는 정치 못해먹겠다” [새창]
2007/11/12 16:09:44
이런 '픽션같은 실화'가 매번 한국을 휘감아 돌고있단 말이지..
1525 2007-11-12 16:44:53 1
[새창]
이왕이면 허경영
1524 2007-11-12 16:44:26 2
언론의 치매? 아니면 존경할 점? [새창]
2007/11/12 13:24:27
아무래도 이번엔 잃어버린 10년 되찾아서 반백년치는 더 해먹을듯
1523 2007-11-12 16:10:28 0
요즘은 경제적으로도 도움되야지 [새창]
2007/11/12 14:18:21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두바이유 원유는 최하질에 버금가는 것으로
한마디로 싸게 들여와서 이것저것 세금 항목 붙여서 더 비싸게 판다고 합니당~
1522 2007-11-12 16:07:31 0
밀양강간범들 처리결과보고 오늘의 뉴스를 이미 예상했다. [새창]
2007/11/11 22:34:16
동일인인지 모르겠지만 1111님 여기서도 배설 한덩이 놓고 가시네요
1521 2007-11-12 16:05:30 8/6
부천공고 성폭행 피해학생의 친구가 쓴 글 [새창]
2007/11/12 09:03:32
1111 님 말하는 거 답답해서 그냥 보고 가려다 남깁니다.

오유는 '강간' 혹은 '성폭행' 만 제목 달면 베오베 달려갑니다.

온라인상의 정의감을 행사하려는 대리만족이 일부 보여지는 것은 여태까지의 관련 글로도 충분합니다.

200명? 300명? 그 정도로 꼬일정도로 일이 커져서 이렇게 대두되어서 드러난 마당에 더 기다리면 더 세세하고 신빙성 있는 것들이 올라옵니다.

그런것을 기다리자는 것이고 마녀사냥으로 몰아가는 상황을 대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1111 님께서는 무슨 극단적인 흥분으로 몰아치우는지 모르겠지만,
알량하고 어설픈 정의감과 옹호가 점점 갈수록 한심해 보이는 건 왜입니까.

촛불시위 한번 두번해보고 이젠 반응 시원찮은것은 그만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호응이 이젠 잘 안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오프라인으로 실제로 나서서 이런 사건을 해결하려는 사람은 극소수.

대세에 의견을 실어서 그것에 힘을 주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배격해야 할것은 정황이 확실하지 못한 상황에서 한쪽으로 몰아가려는 성향입니다.

저 하나로 국한해서 길다면 꽤 긴 정도로 욕설을 배설해 주셨습니다만,
의견을 반박하려면 제대로 된 의견으로 받아치셔야지 손가락 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다 글이 아님을 알려드리고 싶군요.

. 자, 이정도에서 끝내면 또 반대가 많이 쌓이겠군요.

정황은 새롭게 계속 밝혀지니 이 사건에 오해를 희석시킬 글들은 꽤 나와서 저도 찬성에 가깝습니다.

제가 저어하는 것은 획일적인 사고방식에 성급함을 더해 배설욕구를 아무데서나 풀지 말라는 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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