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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1 18: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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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오유를 만난게 3년 즈음전인가 하네요
그때도 이런식으로 특정인을 비난하는 글이 쏟아져서
띠엄띠엄 멀리하다보니 잊어지더군요...
뭐 최근에는 조금씩 찾다가-- 어찌어찌하니 글 몇개 끄적거리게 되네요
그래도...웃대하고 또 다른 양상이죠.
웃대는 악플러가 특정인을 공격하지는 않고
범국민(-_-?)적으로 악플을 쏟아내는 반면,
오유는 한 개인을 두고 집중적인 악플이 쏟아지죠
한명이 크게 상처받기 쉬운 오유.... 좀 꽁기꽁기 하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