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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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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8 2018-07-25 18:22:50 9
대륙의 생선튀김 ? [새창]
2018/07/25 13:08:53
구라치지마 체력이 아니라 체중이겠지
9717 2018-07-25 18:21:57 0
강도가 오면 얘가 날 깨워 줘요 [새창]
2018/07/25 12:44:37
저승이 곰방와?
9716 2018-07-25 11:13:12 8
태풍 근황 [새창]
2018/07/24 19:53:01
와 요즘 젊은 태풍 새끼들은 근성이 없어요
9715 2018-07-24 19:58:14 2
한국인 대다수가 걸려있는병.jpg [새창]
2018/07/24 11:20:03
카드값줘체리 주제가 아닌가요?
9714 2018-07-24 19:56:50 0
1인용 삼륜차 시운전 [새창]
2018/07/24 08:16:52
전기 삼륜차 종류 개비싼걸로 아는데.. 그냥 경차 모는 게..
9713 2018-07-24 19:55:38 72
장동민의 명품구매 하는 법. [새창]
2018/07/24 15:50:07
자네 부자가 될 상인가보네
9712 2018-07-24 19:51:24 2
전세계 점유율 90% 한국제품 [새창]
2018/07/24 16:57:49
좀비도 보는 눈이 있는 겁니까?
9711 2018-07-24 19:49:36 0
만수무강의 비법!! [새창]
2018/07/24 00:02:28
30대 초반의 허모씨(본인) 오유하다 돌연사
9710 2018-07-24 19:48:15 43
육군사관학교의 훈훈한 전우애 [새창]
2018/07/24 17:57:55
이 글의 논점은 여군을 직접 비판하자는 게 아니라 교육기관이라는 곳에서부터 처음부터 여군과 남군을 다르게 본다는 점입니다

여군중에 진짜 훌륭한 사람이 많다는 거 여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논점을 파악하는 독해력의 문제인 거 같은데 논점은 교육기관이 처음부터 잘못된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문제삼는 겁니다

논점 흐리지 마세요
9709 2018-07-24 11:27:41 1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새창]
2018/07/23 02:13:13
님 글을 읽다가 어릴때 사랑까지는 아니지만 좋아했던 짝궁이 생각났네요

새하얀 얼굴에 살짝 다크서클이 있는 창백한 이미지의 아이였는데..
9708 2018-07-24 11:24:16 2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새창]
2018/07/23 02:13:13
이건 진짜 영화 각본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영화 인트로에서 주인공이 10년간 읽지 않은 이메일을 보면서 클래식 처럼 회상신으로 영화 시작하면.. 와.. 상상만해도 미치겠다..
9707 2018-07-24 11:21:12 1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새창]
2018/07/23 02:13:13
미국 영화중에 이런 스토리 있던데
주인공 남자와 자면 정말 좋은 남자를 바로 만나서 결혼하는 이야기

주인공도 이 사실을 알고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제시카 알바) 잠을 못 잠
9706 2018-07-22 12:21:17 18
여자연예인으로 보는 북방계와 남방계 [새창]
2018/07/22 10:49:11
쯔위는 너무 남쪽 아닌가...
9705 2018-07-22 11:02:45 21
일본에서 불티나게 팔린다는 장어덮밥.jpg [새창]
2018/07/21 17:00:11
장어 양식은 무제한 증식이 아닌 자연에서 치어를 잡아다가 기르는 거라서 치어의 성체 확률을 올리는 것 입니다

즉 이미 예전부터 치어를 양식했고 그 수요를 다시 뛰어 넘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젠 완전한 장어 양식만이 수요를 맞출 수 있겠죠
9704 2018-07-22 10:56:15 11
김비서가 왜 그럴까? .... 티비엔이 왜 그럴까? 15금? 19금? [새창]
2018/07/18 23:36:56
않이!!! 박서준 벗은 몸이야 내가 매일 화장실 거울로 보는 모습이고 다른 걸 보여줘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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