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땨지는 아닌데.. 남극에 고래들이 모이는 시기에 따뜻한 적도 구역에서 새끼늘 출산하고 새끼랑 올라오는 고래들을 범고래 무리가 덥치는데 사냥 방법은 아무리 범고래라도 거대한 수영고래 종류를 물어죽이는데는 무리가 있어서 새끼에게 계속 올라타서 숨을 못쉬게 해서 질식사 시킴.. 즉.. 엄마 옆에서 숨막혀죽이게 한다음에.. 내장부터 먹음...
일본 포경선이 남극에서 지금도 연구목적이라고 구라치고 고래잡는데 장난아님.. 아무리 멀리 있어도 겁나 큰 작살을 포 쏘듯이 발사해서 잡아버림... 고래 입장에선 절대 벗어나지 못 함.. 그냥 일본 포경선 근처에서 숨쉬러 물위로모습을 살짝 보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죽는 거.. 인간과 동물의 힘의 차이는 어린아이와 어른의 차이 보다도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