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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03: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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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의 싫고 좋고는 오로지 개인의 기호라고 봅니다 특히 작성자는 뚜렸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해 아이의 포기는 필수적이니 굉장히 건강하고 합리적인 기호라고 봅니다 단지 갑자기 주변의 아이들까지 싫어질정도로 예민해진것은 한국의 정서상 작성자님을 비정상으로 보는 시선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에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감정의 화살이 빚겨나간거라고 봅니다 본인의 선택에 대해 자부심과 확신을 갖고 마음을 다스리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보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생각만큼 쉬울까요 힘내시라는 말씀 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