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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13: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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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골목길에서 더러워 보이는 아저씨가 그쪽에서 조상님들 기가 느켜진다? 이런 비슷한 소리하길래, 저희 엄마가 무속인협회도 가입한 무속인이라고 하고 걍 지나감... 참고로 진짜임, 여러 엄마뿐만 아니라 많은 무속인들을 보고 자랐는데, 현재와 과거는 맞춰도 미래는 거의 못 맞춤, 1%정도 될려나? 그러니 자기 인생은 자기의 의지와 노력으로 살면 됨, 무속인에게 점 본다고 달라질 건 없음, 쉽게 말해서 점은 그냥 우리나라 고유문화 체험같은 거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