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5
2015-02-22 15:25:14
2
저는 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기아체험이라고 자선단체에서 학생들 이삼십명정도 데리고 섬에서하는 기아체험의 단기 알바?(스텝)로 촬영을 하러가본적이 있는데요.. 섬은 육지의 개념이랑은 많이 다릅니다.. 섬은 저분들에게 삶의 터전이고 육지로 치면 바다가 밭이랑 같습니다..단순히 집만 빌려서 촬영이 될거같죠? 전혀 아닙니다 ㅋㅋ 섬전체와 협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셔야해요.. 당연히 대표자인 이장님이랑 협의를 했을테고 당연히 계약서 같은 문서형식을 했을겁니다... 저 일하러 갔을때에도 계약형식으로 그쪽 섬과 금전적인 형식에서부터 여러가지 섬의 이용부분까지 전부 사전협의를 했습니다..단순히 강원도에서 펜션 빌려서 며칠 숙박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본인의 시견이 좁으신 겁니다... 섬은 폐쇄적인 사회이고 작은 공간입니다 육지의 개념으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