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가 의료보험 개혁을 시도했다는것 저체부터 실패 성공을 떠나서 평가가 끝난거죠.. 우리나라로 치자면 수도 천도 수준이죠.. 근데 이걸 우리나라에서 시도한 대통령이 있었는데.. 결국 끝은 말하기도 싫네요. 온갖 누명을 씌우고 더럽히고... 지들은 발톱의 때만도 못한 놈들인데..
영화라기엔 마지막 반전이 너무 허무하네요... 또한 가장 중요한 범죄의 목적 부분이 공감력이 떨어지고 로드스타인이 너무 일찍 죽었기 때문에 수사과정이 루즈해졌구요.. .영화화 한다면 로드스타인을 수사 과정에 계속 등장시키고 결국 범행이 들어날때쯤 림프암으로 떠난다는 스토리가 관객입장에서는 더 재미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