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8
2014-11-20 14:06:45
10
서로 믿음과 신뢰가 있는 사제관계이면 어느 스승이 마다했을까요... 처음부터 초대안한 이유도 그것이고.. 또한 옷 차려입고간 예의를 볼때 그렇게 달가운 사이가 아니었음이 뻔한데.. 왜 선생이면 무조건 제자를 받아줘야 합니까? 이런 썩어빠진 유교사상은 도대체 언제까지 펼칠지 답답하네요.. 물론 본인이 그렇게 했다면 훌륭하고 칭찬받을 행동이지만 남이 그렇게 안했다고 강요하거나 비난하는건 답장녀들 수준으로밖에는 보이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