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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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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바할때 사각턱인 여자분 있었는데.. 그래도 이쁘장한 편이었음.. 근데 일 그만두시고 몇달후에 단기로 잠간 왔는데...양악하셨더라구요.. 사각턱이 절대 심한게 아니었는데.. 다른 사람이 말안해줬으면 누군지 모를뻔 했습니다.... 절대 몰라요...일하면서 밥도 같이 먹고했는데..근데 그전에는 그냥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셨는데 ㅡㅡ 성형하더니 새침한 성격? 으로 바뀌었더군요.. 외모보다 성격이 바뀌었다는게 더 놀라웠습니다.. 당연히 성형전 성격이 훨씬 좋았죠.. 얼굴도 이상해지고... 돈쓰고 몸버리고.. 그리고 인생도 망치는것 같아요 성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