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법륜스님 강연을 직접봤는데 스님이라는 느낌보다 인생의 선배자로써의 조언가라는 느낌이 더 컷습니다 제말은 스님 같지 않다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불교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었다는 말인데요 질문자중 한 사람이 도를 알고싶다고(개진지) 하게 물어봤는데 ㅋㅋㅋㅋ 그런거 심취하지 말라고 그쪽 책도 읽지 말고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없다고 그리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저게 지금 초기 증상이고 나중에 심해지면 심각해진다고 ㅋㅋㅋㅋ
적어도 열강들에 의해 나라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했던 아픔과 고통을 아는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은 이스라엘 사태에 대해서 절대 묵인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이슈를 해주는것만으로도 적게나마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에 주권을 빼앗긴게 일본 한 나라만의 소행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가장 크게 협력한게 미국이고 그 다음이 영국입니다. 우리 예전과 지지 세력도 일치한다는게 소름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