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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2014-07-10 12:34:44
12
[새창]
여러명의 성적파트너를 두는 남자중에 정상적인 남자는없음...개취라고 옹호사는 사람이 많겠지만 그렇다고 인정해도 그런사람이랑 같이 한다는건 불행해진다는데 변함은 없어요 결론은 그런 사람은 절대 안바뀜 일시적으로 참는거지 바뀌는게 아님
1902
2014-07-10 12:01:00
0
더위를 물리칠 음식!
[새창]
2014/07/10 11:36:10
콩국죽
1901
2014-07-10 11:58:08
5
푸딩 너무 야박하게 파는 거 같아요
[새창]
2014/07/10 11:57:16
만들어서 드세요
1900
2014-07-10 09:46:12
0
카스타드 큰 두봉지가 4000원 이길래 사봤습니다
[새창]
2014/07/09 22:28:54
그람당 가격을 확인하세요 마트는 법적으로 필수에요 없으면 담당자에게 말해서 요구할 수 있어요 심하면 컴플레인도 가능함
1899
2014-07-10 09:42:39
1
<BGM> 엉덩국 입대 후.JPG
[새창]
2014/07/09 22:12:43
군대밥 먹을때 엄마 생각많이 났는데...맨날 내가 반찬 투정한다구 갈궜는데 군대밥을 언제나 맛있게 먹는 날보고 반찬투정이 아니라는게 증명됐음
1898
2014-07-10 09:35:42
0
(네이트판) 동생 남친이랑 실수로 술 먹고 잤어요 ㅜㅜ
[새창]
2014/07/09 21:57:24
반전이 있을 거라는건 알았지만....흠
1897
2014-07-10 09:31:38
0
50년 동안 학대당한 코끼리의 눈물
[새창]
2014/07/09 23:30:44
지능이 높은 동물들은 인간이 하는 더럽고 추잡한 행동을 그대로 보여주죠 유일한 예외는 보노보노 정도? 참 신기한것 같아요 인간이 탐욕스럽고 추잡한건 인간의 특성이 아니라 생물의 고유의 특성일 수도...
1896
2014-07-09 17:47:42
139
설운도와 아들
[새창]
2014/07/09 09:52:06
태진이랑 비교하지마세요 어디 그런 쓰레기랑 비교를 합니까.. 오유랑 일베랑 비교하면 좋아요?
1895
2014-07-09 17:44:32
0
새론양 소현양 유정양도 예쁘지만!
[새창]
2014/07/05 23:38:32
06년도 백화점 알바할때 쟤 언니 인가 동생인가 봤는데 엄청 귀여웠음...
1894
2014-07-09 17:34:37
0
지난 번에 약속(?)한 그림 그리는 과정을 올립니다. ^^
[새창]
2014/07/02 10:0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첫짤까진 나도 가능해보였는데 ㅋㅋㅋㅋ
1893
2014-07-09 17:33:23
0
[익명]
19)남녀노소/미/기혼자분들 읽고 느낀점 좀 써주세요
[새창]
2014/07/09 13:23:05
이미 그쪽으로 엄청 심한 남지구만...절대 못 고칩니다 이혼하고 그냥 양육비 다달이 받으세요
1892
2014-07-09 17:28:58
0
요즘 경찰들이 하는말
[새창]
2014/07/08 20:20:47
실종건수가 9만건이지 9만명 실종된거는 아니지...
1891
2014-07-09 15:14:27
3
[새창]
10대 대기업의 300조라는 엄청난 자산이 어디서 나왔을까 저 300조는 국민의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중소기업 죽이고 저임금에 비정규직 또 각종 세금감면으로 벌어들인
1890
2014-07-09 15:03:22
0
고양이를 주운 루리웹유저.
[새창]
2014/07/08 13:27:10
저정도면 개취라고 하기엔 너무 대중적인듯한 느낌은 제 개인적아 느낌인가요^^?
1889
2014-07-09 14:59: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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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알고보면 착실한 연예인
[새창]
2014/07/09 11:58:43
한가지 팩트는 락을 락처럼 안했다는거...보통 음악은 자기가 추구하고 좋아하는 방향으로 소리가 나는건데... 락을 그렇게 좋아한다는 사람에게서 락에 대한 그 어떤것도 느껴지지가 않았음 개인적으로 문희준씨는 락이라는 음악을 추구한게 아니라 단지, 락 가수였던 아버지의 뒤를 쫒은게 아닌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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