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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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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는건 기대도 안합니다...집에 먹을거라고는 쌀밖에 없고 자기는 고추장에 밥비벼 먹고 너는 왜 반찬 투정하냐하고 없는 형편대로 살아야 할것 아니냐고 하는데 없는 형편에 어떻게 매달 백만원돈을 경마장에 받치는지 대단하심 심지어 자식놈 대학도 못가서 마트알바하는데 월세 다내라고하고 월세내고 남은돈 식비내고 폰요금내고 얼마 안남은도 조금씩 모았더니 좋은 직장 넣어준다면세 소개비가 필요하다고 달라고 하더니 또 경마장가고
그러면서 너는 왜 다른집 자식들처럼 상냥하지 못하냐 하는데 솔직한 심정으로 독립할 능력만 되면 죽기 전까지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고 떠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