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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11: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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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알바라.. 그게 딱 니수준이라는게 느껴진다
나도 마트알바하다가 만난 친구, 친군라고 부르기도 싫은 새끼 알바비 받으면 술쳐먹고 주점가고 하루이틀 내로 다 써버리고 담배값 빌려달라고 빌빌대고 사는 원룸놀러 가보면 청소한번을 안해서 화장실에 수건이랑 빨랫감들 썩히는 그놈, 마트알바 때려치고 유흥알바 시작하더니 하는 말이 자기는 마트알바한게 큰 실수라고 진작에 이일을 했어야 했다고 ㅋㅋ 역시 사람은 자기 수준에 맞는 일을 한다고 느꼈다 그새끼 어머니가 지 장가보내려고 적금넣는거 어떻게하면 받아서 주점갈까 고민하던 그넘이 너때문에 오랜만에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