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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3: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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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천재나 재능이 있는 사람보다 못하다 뒤떨어진다라는 열등의식을 갖고 있잖아요 근데 상식적으로 따져보면 어느 분야든지 상위1%를 볼때 천재나 재능 때문인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쉬운 예로 김연아나 박태환을 봐도 이들은 재능보다는 신체에 무리가 올만큼 엄청난 노력과 많은 연습량으로 상위1%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건 모두 공감할텐데요 그럼에도 사람들이 언제나 재능이라는 것을 입에 달고 사는것은 자신의 노력하지 않음과 실패를 정당화하려는 수단이라고 밖에는 생각되않네요 실패했을때 자신의 재능을 탓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부족한 노력을 탓하는 사람이 결국 1등이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