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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17: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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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한 해동에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법적으로 성인이 되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질수 있는 권한이 생기죠 또한 저 여자분은 수치심 때문에 말을 못한것이 아닙니다 이미 벌어진 상황이 것잡을 수 없이 커져서 자기의 잘 못을 말하고 인장하기에 힘든상황이 된거죠 똑같은 상황이 주어져도 분명히 현명하게 대처하는 여성분들도 많이 있으실겁니다 이런 분들은 단지 글의 여성분보다 패닉 상태나 수치심이 덜 들었기 때문일까요? 저는 단지 책임감과 양심의 차이라고 생각되요 여성분은 처음 문을 잠그지 못한 실수, 흥분한 남친한테 사건 초반에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실수 그리고 사건이 눈덩이 처럼 커질때로 커져서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한 잘못 이렇게 볼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