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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0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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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CPU를 설명할 때, Core와 Thread의 갯수로 나뉩니다.
Core는 실제로 일하는 장치의 갯수이며, Thread는 동시에 일할 수 있는 작업의 갯수입니다.
C보다 T가 클 경우 HyperThreading 등의 기술로 실제 일하는 장치의 여유 시간을 활용하여 작업 가능한 양을 늘린 경우라 상대적으로 T의 갯수만큼 성능이 나오지 않습니다.
7세대까진 i3의 경우 2C4T이고, i5는 4C4T였죠.
따라서 이 경우는 i5가 무조건 좋은게 맞습니다.
다만, 노트북의 경우엔 i3, i5, i7이더라도 C와 T의 갯수가 상이해서 약간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높은 등급의 CPU가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