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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1 1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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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의 부산시장 선거 당시 야권 후보 중 사퇴한 후보가 있었는데 투표용지에 그대로 이름이 남아서 무효표가 꽤 나왔었죠. 투표소에 사퇴후보 관련 안내도 제대로 안 돼 있었고...
오거돈 후보가 막장이었으면 모를까, 박빙의 승부였고 서병수 캠프(새누리당 소속) 쪽에서 흑색선전했다는 의혹까지 있었죠. 뭐 흑색선전 의혹건은 나중에 흐지부지됐지만요.
그리고 서병수 시장은 신의진과 함께 게임탄압법에 찬성해서 지스타 개최지 시장의 자격을 잃었고 세월호 다큐 다이빙벨 때문에 20년 역사의 부산국제영화제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죠. 게다가 성완종 리스트에도... 웁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