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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16: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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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출범 초기에 공지영 작가가 종편 출연 연예인/방송인들을 '부역자들'이라 낙인 찍으며 비난했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공지영 작가는 지나치게 감정적인 트위터 사용으로 트인낭의 대표사례 중 하나로 찍혀버렸고 종편 간 사람들 중에서도 tv조선이나 채널a가 아닌 jtbc를 택한 사람들은 잘 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종편을 혐오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크던 오유조차도 jtbc는 잘 정착했고요. 이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