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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에윌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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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7 2015-06-19 04:00:27 0
19)당신은 변태입니까?.jpg [새창]
2015/06/18 20:08:11
하하하하하하하하하
11166 2015-06-19 03:54:04 0
[누구나 알면좋은] 스팀게임 클라우드 동기화 유무 확인법 [새창]
2015/06/18 19:12:12
알고 보니 간단한 방법이었군요!?
11165 2015-06-19 03:53:16 8
박원순에대한 강용석의 마음은....ㄱ [새창]
2015/06/18 23:27:14
악하거나 천박한 인성을 가진 사람은 가능한 한 무식한 게 낫다는 걸 보여주죠.
사악한데 대가리까지 잘 돌아가면 그걸 악용해서 권력(정치든 금전이든 유명세든)을 쥐고 사람들을 뒤흔들게 돼 있거든요.
11164 2015-06-19 02:11:30 0
여러분은 온라인게임 서비스종료(서비스중지)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5/06/19 01:32:58
다음카카오를 세무조사할 게 아니라 온라인게임업체들을 세무조사를 해야...
아 아니다, 게임업체를 세무조사하는 건 '게임 = 마약' 논리로 하는 거라 안 되려나?
아무튼 국내 게임업체들 중에 실망스럽고 혐오스러운 업체들 꽤 많아요 ㅡㅡ 부글부글
11163 2015-06-19 02:08:20 52
신경숙 사건으로 느끼고 있는 세가지 [새창]
2015/06/18 10:36:00
로만 폴란스키가 아동성추행죄로 쫓기고 있을 때 헐리우드의 일부 영화인들은 로만을 감싸는 탄원서를 냈고 (나치 홀로코스트 피해자라고 성범죄가 용서되는 건 아닌데도)
본초비담의 정철이 제자들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하고 제자들에게 갑질한 혐의로 사법당국에 불려갔을 때 일부 웹툰작가들은 정철을 감쌌으며 (사건이 터지기 전에 대인배적인 행보를 보여준 일화가 있었다지만 그건 그거고)
핑크레이디의 우영욱이 전 여친이자 공동 작가인 서나의 이름을 작품에서 지우고 그녀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을 때 김규삼, 이종범, 윤현석 등은 우영욱을 감싸고 서나 작가 또는 우영욱 비판자들을 조롱하고 비난했다...
11162 2015-06-19 02:01:19 0
KBS 뉴스 vs SBS 뉴스 [새창]
2015/06/18 21:35:09
어떤 분 덕분에 베르니케 실어증이라는 병의 존재도 알게 되고 세상 참 다이내믹해요.
11161 2015-06-19 01:57:04 2
이재명 성남시장님의 가뭄해갈 일침 [새창]
2015/06/18 19:51:03
4대강 사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1초, 1원도 정상적인 치수사업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이건 PD수첩에서 보도했던 수심 6m의 비밀이었나? 그 자료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11160 2015-06-19 01:51:31 1
김을동, 틈만 나면 "4대강 담합건설사 선처해야" [새창]
2015/06/18 18:20:23
씁쓸한 것은 오유 연게에서조차 김을동과 송일국 때문에 삼둥이를 tv에서 대단한 인기스타로 묘사하는 것이 불편하고 그래서 슈돌에서 하차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비공이 쏟아졌었다는 것... 자기들이 부당한 기득권을 가진 부모 덕에 호강하는 남의 집 자식의 만들어진 이미지를 소비할 자유는 소중하면서 이 사회를 좀먹는 쓰레기들을 향해 침 뱉을 권리는 폄하하고 어그로 취급하는 그런 무뇌적인...
11159 2015-06-19 01:40:08 1
메르스? 그건 무셔우셨나 봅니다? [새창]
2015/06/18 10:39:37
정치꾼들이 세대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프레임에 놀아나선 안 된다라는 이야기도 물론 맞는 이야기입니다만 그럼에도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질 수구기득권의 중요한 기반은 세뇌된 기성세대의 묻지마 충성표입니다. 그걸 어떻게든 줄여나가려면 점잖고 조용한 방법으로는 안 됩니다.
물론 정곶감처럼 '노인들은 투표하러 안 나와도 된다' 따위 개소리를 하란 뜻이 아닙니다.
11158 2015-06-19 01:37:49 0
메르스? 그건 무셔우셨나 봅니다? [새창]
2015/06/18 10:39:37
지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누리는 자유를 북괴한테 빼앗기는 건 소름끼치게 싫어하면서도 정작 그 자유를 북괴보다 더 적극적이고 직접적으로 빼앗고 짓밟아온 독재자들에게는 사이비종교의 광신도들처럼 굴종하고 동시에 그런 미련맞은 짓거리조차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목숨 걸고 싸운 사람들을 북괴와 내통한 역적 취급해온 자신들의 목숨의 값어치가 냉정하게 평가받는 건 절대 용납이 안 되기 때문에 자손들이 말하는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는 겁니다.

'사흘 굶어 도적 안 되는 사람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정작 그 사흘 굶은 도적이 양산되는 걸 막으려고 싸웠던 김근태, 전태일, 문재인, 박원순 같은 사람들을 북괴 돼지들에게 충성하는 쓰레기 취급해온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는 순간 할복을 해도 죗값을 다 치를 수 없는 거거든요.
11157 2015-06-19 01:28:17 6
수련회를 중지시킨 용자 [새창]
2015/06/18 22:18:36
전형적인 군사독재의 잔재이자 파시즘의 폭력이라고 봅니다.
11156 2015-06-19 01:22:43 0
[새창]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55 2015-06-19 01:17:07 0
[새창]
툼레이더 시리즈와 히트맨 앱솔루션, 하프라이프 시리즈가 눈에 띄네요
11154 2015-06-19 01:13:57 0
스팀 기프트쪽에 기부레벨을 올릴 기회로군요. [새창]
2015/06/18 22:20:14
나눔 응모는 안 해도 일단 나눔은 추천
11153 2015-06-19 01:11:20 0
게임이란거 존나 굉장한거같음 [새창]
2015/06/19 00:47:26
따지고 보면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의 스토리 예술은 감상하는 사람이 중간에 개입하는 게 불가능한데 게임은 자기가 개입하는 게 가능해서 몰입도가 더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죠. 특히 장르가 FPS이거나 하는 식이면 더더욱... (아 물론 스토리 구성이나 연출이 똥망인 경우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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