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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2 03: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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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갑자기 비공폭탄이 있길래 뭔 일인가 하고 와봤더니 무도갤에서 제 반응에 빡쳐서 막 쌍욕을 시전하고 있나보군요.
제 댓글에 저 '팝콘마스터'가 무도갤에서 의도적으로 작당해서 침투시킨 프락치라는 관점은 없었는데 왜 그렇게 받아들였을까요?
위에 저 댓글 쓸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무도갤에서 보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부정적으로 본 게 아니고요.
지금 저런 행동 분명히 여시한테 '외부에서 침투해서 조롱하고 조작질했다'고 변명질할 명분 주는 행동이고 지탄받아야 할 행동입니다.
그런데 무도갤에서는 물론 미친놈이라고 욕하기야 했지만 낄낄거리면서 즐기고 있었잖습니까. 자기들이 당하는 일 아니라고.
속으로야 '어휴 이런 놈하고 엮이지 말아야지 ㄷㄷㄷ'이라고 생각할지라도 겉으로는 웃으면서 조롱하는데 동참하고 있는데 박수쳐줄까요.
그리고 이번 여시전쟁에서 무도갤이 오유보다 화력지원 화끈하게 한다고 오유가 무도갤에 고마워하고 막 발그레 굽신굽신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가 모르겠는데, 저놈들 아직도 문죄인, 강간충 운운하면서 오유를 병신 취급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유게에 쓴 글도 있지만 오유와 무도갤은 그냥 오월동주에요. 여시라는 공공의 적 때문에 일시적으로 한 배를 탄... 이 동맹 그리 오래 갈 일도 아니고 사실 자정작용 제대로 된다고 보기 힘든 무도갤하고 오래 가까이 사귈 일 아니라고 봅니다.
나무위키에 이번 여시전쟁 역사기록 올라오는 거 보면 무도갤 링크가 참 많은데, 디시의 과격함(오유와는 매우 다른)을 어느 정도 자체필터링하면서 보려고 해도 언제 어디서 오유 비하하고 갈베니 보적보니 하는 저질스런 말들 배설하는 놈들이 튀어나올지 몰라서 솔직히 링크 클릭하기도 겁납니다. 실제로 몇몇 링크 타고 갔다가 역시나 디시는... 하면서 나오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