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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0 21: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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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전면 의무급식 반대하시는 분들...
경상남도는 도지사(홍준표)를 너무 잘~ 뽑아서 이제 급식비 낼 형편 안 되는 집 애들은 부모가 '나 급식비도 못 내는 능력없는 부모요' 하고 관공서에서 인증받고 복지카드 발급받아야 된답니다. 밥값도 못 내는 집이라는 낙인을 찍는다는 거에요. 이게 님들이 좋아하는 선별적 복지의 장점입니까?
지금 임대아파트 산다는 이유로 차별받는 아이들 이야기 뉴스에도 나오는 판인데, 왜 안 그래도 어려운 아이들한테 대못을 박습니까? 솔직히 사람이란 생각이 안 들 정도네요. 자기 일 아니면 상관없다 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