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집안은 이병철 이전 시대부터 소문난 만석꾼이었다는데, 백번 양보해서 이병철 부친대까진 떳떳한 장사꾼이었다 치자. 그럼 이병철은 그 엄혹한 일제강점기에 어떻게 가세를 유지하고 키웠을까? 당시 또 다른 부자였던 이회영 선생 일가는 재산을 털어 온 형제가 독립운동 지원에 힘썼는데, 이병철은?
"모든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겠다"는 시끄러운 빨갱이(?)에게 정권을 맡기느니 좀 해처먹어도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지 않는(?) 자들을 믿겠다! 원래 힘 있는 사람들은 저렇게 하는 거다! 그러니까 너희들(88만원세대)도 열심히 노력해라! - 한국의 흔한 새누리당 지지자 (70세, 자영업,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