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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06: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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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을 CGV랑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중에 골라야 한다, 이건 솔직히 이미 다른 선택지가 진작에 없어져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칠 수 있습니다.
시내버스를 현대차 탄다, 이것도 수입차로 시내버스 돌릴 리가 없으니 어쩔 수 없다 칠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어컨을 삼성이나 LG 꺼 쓰는 식당에 간다, 이것도 다른 선택지가 있다고 보기 힘들죠.
하지만 과자는 어떤가요? 과자회사 스스로 '오락을 위한 입가심'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전자제품보다, 자동차보다 훨씬 불매하기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