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세요// 그런 설이 있긴 한데, 아직 박훈정 감독이 공식적으로 인정/부정한 건 없습니다. 신세계 2편이 무간도 시리즈의 경우처럼 1편의 과거를 다룰 예정이기 때문에 속편이 나와봐야 알겠죠. 이경영의 경우 나오자마자 죽는 특별출연인데 비록 전과자이긴 하지만 "그냥 경찰 사주로 부하한테 배신당해 살해된 두목임. 끗~" 하고 넘길 비중의 배우는 아니니 속편이 만들어지면 뭔가 밝혀지겠죠.
구운감자나 호두마루 같은 해태 제품들이 얼마나 창렬지수가 지독한지 알면서도 허니버터칩을 사먹기 위해 재고도 없는 편의점들을 순회할 정도면 병신이라고 욕 처먹어도 됨. 그런 호갱놈들이 불매운동의 힘을 떨어뜨리고 나아가 우리나라 기업문화, 소비문화를 제자리걸음하게 만들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