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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6 22: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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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아마 이케하라 마모루라는 일본의 전직 야구전문기자가 쓴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 한국인 비판'을 따라한 것일 겁니다.
물론 그 책이 제목에 '맞아죽을 각오' 운운한 것은 다른 나라 사람도 아닌 일본인이 한국사회를 정면비판하는 책을 썼기 때문입니다만 읽어보면 그래도 맞는 말도 꽤 나옵니다. (독도영유권문제를 국제재판소에 제소하라는 얘기는 좀 갸우뚱하긴 했지만요)
반면에 조영남은... 아 시바 그냥 말을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