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305호는 공식적인 주인공은 김정현이지만 실질적인 주인공은 오윤아인 것 같습니다. 일단 주역으로 나오는 에피소드가 2개인 데다가 대놓고 작가님께 커플브레이킹당한 김정현과 달리 오윤아는 결국 레즈비언으로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처음엔 레즈비언이면서도 호모포브였으니) 백설과 커플링도 성공했잖아요.
김호월이 뉴라이트랑 연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문득 든 생각이... 뉴라이트 소속 교수가 전국 대학 곳곳에 국립 사립 안 가리고 퍼져 있는 것 같던데... 그 중에도 분명 저런 개ㅈ자가 더 있을 듯... 그리고 그 중에 교수는 위장신분이고 실제 소속은 정원이인 놈들도 있을 수도 있고...
힘이 없는 쪽은 책 잡힐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걸 떠나서 박그네는 절대 다카키 마사오처럼 죽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또 피해자 코스프레하기 딱 좋은 결말이 되겠죠. 법으로 죽어야 합니다. 철저하게 시민들 힘으로 끌어내려서 법에 의해서 단죄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교육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글에서 보네요. 의도적으로 수업을 방해할 목적으로 빨대소리 쪼옥~쪼옥~ 내가면서 음료수 마시는 것도 아니고 하루 종일 학교에서 먼지 마시면서 생활할 학생들이 건강과 집중력을 위해 물 마시는 것일 텐데 그게 예의에 어긋난 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