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나운서가 박문성 해설위원을 가리켜 살구색 펠레라고 한 이유 :
펠레가 우승 또는 호성적을 예언한 팀은 과학으로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로 기가 막히게 미끄러져서 '펠레의 저주'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박문성 해설의 예언도 딱 그러함... 어느 정도냐면 스포츠토토 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이미 별명이 '박펠레'로 굳어진 지 오래고 박문성 해설 예측과 반대로 베팅하면 돈 딴다고 할 정도...
고리 원전, 특히 1호기의 문제점은 노후 정도가 아니라 폐급 수준인 것도 있지만 그나마 억지로 넣은 부품도 온갖 원전 마피아의 비리로 점철돼 정상적인 부품이 들어가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납품업체 간부로 한전/한수원 간부 출신 낙하산 집어넣고 검사는 '가라'로 하고 엉터리 부품 집어넣고 관리는 나몰라라...
진짜 욕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