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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3 18: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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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잡이 저런 말을 배설할 수 있는 건 진 교수가 한예종에 재직하던 시절에 문광부에서 한예종을 건드리기 직전 드보르잡 자신이 '예언'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한예종은 교육부가 아니라 문광부 관할이었고 당시 장관이 찍지마X발 그분이었죠)
그 당시 드보르잡이 법무부 관련 친목질 감투 하나 쓰고 있었고, 아마 떡검이 수꼴정권 비판하는 인사들 트집잡아 조질 때 일종의 타겟세팅하는 아랫것으로 드보르잡을 써먹은 모양입니다. 그런 거 시키면 신나서 열심히 여기저기 찍고 다닐 놈이고, 집안이나 본인의 스펙 등 자체적인 빽이 없어서 쓸모없어지면 버리기도 좋은 카드였으니까요.
그때 자기가 '두고봐라 진중권과 한예종 이제 X될 거다' 해서 진짜 들쑤셔지는 거 보고 어지간히 드보르가즘 느꼈었나 봅니다. 에라이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