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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13: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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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죠. 상대방이 가진 카드가 정상적이지 않으니까요.
정상적인 선거였다면 5년 전에 이미 당선되었을 사람인데, 게다가 같은 당의 구태세력들이 안 도와주니 빼앗긴 걸 빼앗겼다 말도 못 했고...
이번에는 참신한 인재들이 모여들었지만 그만큼 상대방도 더욱 기를 쓰고 개짓거리할 텐데 언론은 최소한의 페어플레이도 없고...
양쪽 더 절박할 때는 기득권에 가까운 쪽이 조금이라도 더 유리하겠죠. 옳은 쪽이 유리한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