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jtbc는 저런 거 보도하면서 개념언론사 행세할 때가 아닐 텐데... jtbc에서 '여혐종자들에게 당당히 맞서는 페미니스트'라고 실컷 포장해준 이자혜가 미성년자를 이자혜 자신의 지인(남성)에게 성폭행당하게 만들고 그 내용으로 만화를 그리고 피해자를 조롱하고 모욕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솔직히 jtbc도 결국 그냥 종편일 뿐입니다. 단지 tv조선이나 채널a가 늘상 해오던 종북타령을 계속 하는 걸 보고 다른 전략을 택했을 뿐... 저는 손석희 앵커 jtbc 갈 때 '결국 저 사람도 종편의 부역자가 되고 마는구나'라고 조소하던 사람들이 틀렸길 진심으로 바랐는데 결과는 이 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