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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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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9 2018-01-09 14:07:02 8
기차에서 자꾸 백인여성이 쳐다보는데 [새창]
2018/01/09 01:01:54


2648 2018-01-09 14:06:52 4
기차에서 자꾸 백인여성이 쳐다보는데 [새창]
2018/01/09 01:01:54


2647 2018-01-09 14:06:32 7
기차에서 자꾸 백인여성이 쳐다보는데 [새창]
2018/01/09 01:01:54


2646 2018-01-09 14:06:16 11
기차에서 자꾸 백인여성이 쳐다보는데 [새창]
2018/01/09 01:01:54
북 커버 플레이도 양덕~!

2645 2018-01-09 13:58:58 4
기차에서 자꾸 백인여성이 쳐다보는데 [새창]
2018/01/09 01:01:54
맞을만큼 맞았으니...
담배나 한모금 하고 갑시다. 원.

2644 2018-01-09 13:54:32 14
기차에서 자꾸 백인여성이 쳐다보는데 [새창]
2018/01/09 01:01:54
점잖게 경멸의 눈치를 주는대도 그러네....

2643 2018-01-09 05:16:24 2
[새창]
순찬씨가 달래줘도, 내눈엔 아직..
.

2642 2018-01-09 05:09:13 6
김규리, 문재인 대통령 선물 공개 "붓으로 공부 꾸준히 할게요" [새창]
2018/01/08 23:31:38
구겨진 마음 쉽게 다려지지 않겠지만,
이젠 팬들께 돌아와서.....갚어.
규리씨.
Now, Your Turn~!
화이팅구~!

2641 2018-01-09 05:05:02 10
[새창]
나,
나름 클래식도 준비 했다규~~

2640 2018-01-09 05:04:25 11
[새창]
코인에 집잃고 마누라 도망가서
빙삼옹 힌트에 은혜를 입자와,
각반 100타스 사가지고 승미니 형
집앞에 잠복 대기중.
'형, 형만 믿으께, 타이밍 잘 잡아줘 응?.

2639 2018-01-09 04:59:39 4
장제원 "더민주는 미성숙여당 인큐베이터 들어가야..." [새창]
2018/01/09 00:48:08
이 분이 말씀은 이렇게 하시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도 나오시고...
대학까지 나오신 분. ㅎㄷㄷㄷㄷ
.
근데 그 학교 교훈 같은게 있었는데..
뭐더라~~
'의에 죽고 참외를 먹자.' 뭐 그랬는데.

2638 2018-01-09 04:52:46 8
[새창]
아유...참,나.
수면습관만 고치면
머리에 피쏠리는 일은 없을 건데,

내가 쏘면
로켓포고,
남이 쏘면
불발탄이야?
ㅋㅋㅋㅋㅋ

2637 2018-01-09 04:34:48 3
중앙일보 사설 패러디.. ㅋㅋㅋㅋㅋ [새창]
2018/01/08 23:29:30
그래도,
춥고 지난한 겨울을 지켜주는 고마운 분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눈물 질질싸면서 웃어서 턱 빠졌지만,
.
작년 성탄절에도 얼마나 감사했는지 가족 친지들과
널리 돌려보면서 정말 행복했어요. 배꼽 찢어지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6 2018-01-09 04:27:06 18
[새창]
아이 참...
'나는 박희태 선생이라면 잘 모른단 말이예요..현기증나게.'
.
ㅋㅋㅋㅋㅋㅋㅋ
'구홀신선'님은 제가 존경하옵는 큰 어른 이신데.ㅋㅋㅋㅋㅋ

2635 2018-01-09 04:23:37 3
네이버 장충기, 장충기문자 막아놨네요 [새창]
2018/01/09 00:45:55
장충기..ㅎ(욍알욍알)
.
그래도 하신 말씀중, '네이버는 삼성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사장 있다고 쩐주가 자고있진 않겠죠.
이제는 슬슬 이야기 나올 때도 되지 않았는지.
.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다 모르는 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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