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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4 2017-12-21 23:43:41 10
일본벌레여 오기 싫으면 오지 마라 [새창]
2017/12/21 20:02:19


2333 2017-12-21 23:41:41 5
일본벌레여 오기 싫으면 오지 마라 [새창]
2017/12/21 20:02:19
ㅋㅋㅋㅋ 촌철 살인~!

2332 2017-12-21 23:30:08 12
일본벌레여 오기 싫으면 오지 마라 [새창]
2017/12/21 20:02:19
안녕하세요~
세월호를 주제로 학위를 준비하는 분께 여쭙니다.

저도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첫째
세월호 사건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귀하가 생각하는 방식의 스탠스, 그 전제의 갈래, 그 구분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둘째
상이한 이해 방식은 사회적인 환경이나 맥락으로 좌우 되는 것다는 것은 이미 귀하가 내린 전제의 프로트는 아닙니까?

이미 규정해 놓은 자신의 객관식 분류에 보편의 해석의 정당성을 가두려는 생각은 없으신지요.
'시사인'과 '참여연대'가 리바이스(참조)의 값진 줄기라고 여전히 생각하시는지요 '독한X걀'님.

2331 2017-12-21 22:28:50 12
오뚜기 팥 칼국수 후기 & 팁 (사진은 댓글로) [새창]
2017/12/18 16:17:50
먹다가 엄마 생각나서 장난삼아 한 봉 사다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체 팥 죽 좋아하는 우리 늙으신 엄마..
우리 엄마도 예상치 않게 웃겼다(?)고 함. 깔깔~!
.
'이게 원래 있던거냐?' 물었던 엄마.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사진은 인사이트 기사에서 부분 캡춰)

2330 2017-12-21 22:23:54 3
혼란을틈타 낚시게도 흥해라!! [새창]
2017/12/21 01:06:00
아우 씌..
회 친 분이 스티로폼 접시 라인에
예술 탄 거 봐..어우야~~!
일케 맛난 돔은 기냥 도마에서 집어먹어두 되여~~~!
츄릅~! 캐 부럽..부럽..

2329 2017-12-21 22:18:17 0
3 + 2 = ? [새창]
2017/12/21 14:19:46
대 놓고 긁을지도 모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8 2017-12-21 22:10:44 0
3 + 2 = ? [새창]
2017/12/21 14:19:46
얘는 커서 화가가 됩니다.

2327 2017-12-21 02:03:40 6
울산 학성공원에 왜장 '가토 기요마사' 동상 건립 논란 [새창]
2017/12/20 22:27:40
공감요.
말그대로 당시에 학을 떼서
일본으로 돌아가서 구마모토성을 지을 때는
우물 120군데 팠다고 하잖아요.

가토는 키가 워낙 작았어서 일본에도 서있는 동상이
흔치도 않을 뿐더러 모자도 키높이 모자를 쓴 또라이죠.

2326 2017-12-21 01:36:43 2
나래바에 가실분은 손목을 조심하세욧 [새창]
2017/12/15 13:21:16
100년도 더 넘은 시기의 제법과 소비자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죠. 물론 여전히 페르노에서
압생트는 나오고 있지만요.

그리고 압생트는 국내에 수입되고 있습니다.
2325 2017-12-21 01:33:40 3
나래바에 가실분은 손목을 조심하세욧 [새창]
2017/12/15 13:21:16
아를에서 재회한 고흐와 고갱이 대판 싸운 계기가 된 그림.
고흐 왈 '어째서 자네는(고갱이 5살 위)탁자에 있지도 않던
술잔을 그렸는가? 지누부인은 정숙한 여자라네.'

고갱이 그린 지누부인

2324 2017-12-21 01:30:43 1
나래바에 가실분은 손목을 조심하세욧 [새창]
2017/12/15 13:21:16
전 개인적으로
드가의 경우 아래의 작품을 리즈시절 최고 작품으로 보는데,
(이유는 다른 것 없고 애티튜드가 가장 높았고, 눈이 멀쩡했기 때문)
파리에서조차 저품질의 압생트가 팔리고 있었단 방증이라고도 하죠.

1873 압생트를 마시는 여인

2323 2017-12-21 01:25:13 2
나래바에 가실분은 손목을 조심하세욧 [새창]
2017/12/15 13:21:16
피카소는 위트리요(위트릴로) 와 몽마르뜨르에서 압생트 술친구였고,
1912년에는 아예 '페르노'를 가져다 놓고 명작을 완성하죠.

2322 2017-12-21 01:22:34 1
나래바에 가실분은 손목을 조심하세욧 [새창]
2017/12/15 13:21:16
링크된 글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다만, 해당 글을 쓰신 분은 리바이스(참조)를 포함해서
압생트의 본질적인 물질에 과한 포커스가 있는것 같네요.

고흐의 압생트와 물잔은 의견 분분해요.
▶ 당시 직접 만들어 저질의 압생트를 그렇게 병채 내놓았다고도 하죠.
▶ 아를시기와 같이 지방의 경우는 더욱 그랬다고도 봐야 합니다.

고흐의 압생트+알콜 중독 상태야 뭐 과장된 박나래씨의 멘션말고도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위트리요(위트릴로) > 피카소 > 고흐 > 드가...이 수준 아니었나 봅니다.

현재의 압생트는 제법을 1800년대 후반처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니 가짜니 할만한 것도 없어요.

아래 그림은 피카소의 '카페의 여인' 1902 - 종종 '압생트 마시는 여인'이라고 합니다.

2321 2017-12-20 11:35:37 1
나빠요 기자 사이트가 있네요 [새창]
2017/12/19 21:48:15
아주 재미있네요.
(쫓아가서 뒤늦게라도 한 댓글씩 정성껏 박아 줬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모아놓고 보니,
저렴하고 옹색한 자기들 집단에서도
더욱 싼마이 부류인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더욱 더 데스크 나팔수를 하겠죠.

변방의 신방과나 언론학교수 쪼가리들이
고료 받고 갈기는 건 가히 소장용이네요.
.
삶이 지치고 힘들때 한 번씩 꺼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개쓰레기 말종도 인간이랍시고 사는데...'하면서 말이죠.

2320 2017-12-18 22:32:01 1
이런 날에는 글을 보는 것도, 쓰는 것도 참 조심스러워 지죠 [새창]
2017/12/18 20: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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