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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23: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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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기 겁나네요ㅜㅜ 지 아들이 준 씨가 딸인데 왜 그걸 며느리 탓 하는 건가요? 자녀 성별은 남자가 유전자에서 선택되어 나오는 거잖아요;;; 덜 발달돼서 모르는 세상도 아니고ㅜㅜ 요새도 이런집이 있다니ㅜㅜ
남편 좀 쪼아(?) 보세요! 집에 오셔서 임산부 괴롭힐때, 어떻게든 어머님 밖으로 내보내거나, 와이프한테 뭘 시키던가해서 떨어트려놔야지... 야근이라고ㅜㅜ 아휴...
남편 쪼아보시고, 정 안 되시면, 쇼파 밑에 먼지 갖고 꼬투리 잡는 정돈데, 이미 미운털 박혔구나 생각하시고, 할말은 하세요! 스트레스로 병 생기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