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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6 2015-08-22 16:07:27 1
없어졌다 국정원의.. [새창]
2015/08/21 23:44:58
1년은 무슨

51.6퍼센트의 호구들은 하루면 잊어요.
3745 2015-08-22 16:03:49 0
이 타이밍에 한명숙, 권은희, JTBC 까지 몰아서 아작내는군요. [새창]
2015/08/21 17:42:34
배심원단 힘내라고 비타500 돌렸데요

주어는 없습니다.
3744 2015-08-22 16:00:56 0
조선일보 사설 "국민 희생 각오하자!" [새창]
2015/08/22 10:53:45
이분이 일본군이지만 대한독립에 막대한 공헌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정부에서는 대한독립무공훈장을 수여하려 하였으나 본인은 당연한 일을 했다며 거절했다고 하죠
(진지는 아니되오!!)
3743 2015-08-20 23:04:03 1
[새창]
도대체 7080년도 조선소 근무하시나요?

현 조선소 근무자로서 말하면

저런짓 하면 인도일 문제가 아니라 공사 담당 팀장은 선주사에서 조선소에 보내는 공문인 Letter 수천장 받게 되고.
조선소장은 물론이고 사장한테까지 공식메일 발송이며

안전 인센티브 모조리 증발이고 (에이 안전 인센티브가 얼마나 한다고? 기본이 계약금의 3% 깔고 시작하며, 공사 막바지까지 중대해 사고 없으면 +@입니다. 더군다나 이걸 조선소가 일부러 막아서 사람이 죽었으면 이 인센티브는 날라갔다 생각해야합니다. 아무리 조선소가 쇼부치려해도 절대로 안봐줍니다. 특히 요즘 선주들은 품질보다 안전을 더 신경쓰는 추세입니다.) 누구라도 이걸 버리려 하면 그 누구는 당장 모가지 날라갑니다. 5% 인센티브 장난 아닙니다 예를들어 3조짜리 공사의 5%라 생각해보세요. 이 글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일해도 못벌 돈입니다.

특히 사람이 죽은 중대해 사고같은 경우는 지나가는 다른 선주사가 알게 되더라도 선주사끼리 커뮤니케이션를 통해 어떻게든 담당 선주사 귀에 들어가며 진짜 아주 정석적으로 처리해도 중대해 사고 터지면 담당 팀장(임원)부터 해당 작업자가 소속된 과의 과장까지 최소 조선소장, 심하면 사장앞에 일렬횡대로 끌려가서 부모욕을 제외한 온갖 욕은 다 먹고, 선주사에게도 이걸 설명하고 우리는 작업자에게 최선을 다했다는걸 강조하기한 모든것을 PPT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센티브 사수가 힘든데.

숨겨요? 정신나간 짓입니다. 예전 어느 조선소에서 비슷한 사건 발생한거 선주사가 적발하니까 선주사가 직접 진상조사해서 연루된 사람 프로젝트 하차시기고 조선소 개박살낸 다음에 노동부에 전 자료 던졌습니다.

노동부는 정경유착이니 뭐니 해서 될지 모르죠. 하지만 선주사는 노동부가 아닙니다. 선주사는 기업이고 갑을관계 잘따지는 대한민국에서 슈퍼갑이에요.
3742 2015-08-20 22:33:49 0
[새창]
이 얼마나 바람직한 게이머의 모습인가.

자기 할일 다 챙기면서 하는 게임은 아주 정상적입니다.
가끔 공포프로에나 나오는 집안방치 폐인 ㅅㄲ들 때문에 저런 아주머니도 욕을 먹는거에요.
3741 2015-08-20 22:31:58 11
[새창]
우연히 76세 할머니와 손자와 하는 게임이 같은 게임이고
손자는 할머니의 어마어마한 스펙과 신들린 컨트롤에 이때껏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연륜의 경외감을 느끼게 되고
손자는 평생 한번도 안해본 할머니께 안마를 시전과 동시에 갖은 애교와 아양을 다 떨면서
할머니께 게임 내공을 전수받으며 손자 내림사랑 버스까지 탑승하게 되는데.

지금 저 글의 여성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스토리입니다.
3740 2015-08-20 22:29:21 7
[새창]
너무 논리적인 의견이라 반박이 불가능하다.
3739 2015-08-20 22:26:47 1
"정권 잡는다고? 헛소리 말고 기본이나 챙기십쇼" [새창]
2015/08/12 18:22:52
야이 새정련 병신들아.
이러다가 손 위원장님 새누리 가면 니들은 X신 셀프 인증이야 아오!!!!

니들데리고 어떻게든 국민을 위해 달리는 문재인 의원님이 불쌍하다 딥빡.
3738 2015-08-20 22:25:13 0
영국맛을 본 할머니 [새창]
2015/08/20 13:49:14
영국요리는 영국인들도 인정할 정도로 맛이 없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인데
정상회담에서 푸짜르하고 다른나라 정상이 자국음식 자랑할때 영국총리는 구석에 박혀 있었다고,.
3737 2015-08-19 23:38:12 2
[새창]
그 강용석 이번에 훅 갔습니다.
이준석 그 인간도 조만간 훅 갈겁니다.
3736 2015-08-19 23:32:52 1
영화같았던 실화 이야기 [새창]
2015/08/18 05:15:22
전 김대중 대통령 별로 안좋아하는게

전대갈을 용서해준거요.
진짜 광주도청앞 광장에서 공개총살 하고 재산 전부 몰수했어야했어요.
3735 2015-08-19 23:26:31 1
양아치들아 고맙다ㅋㅋㅋㅋ [새창]
2015/08/18 23:50:08
소년원 송치라

몇십만원 못구해서 인생을 제물로 바쳤군요
3734 2015-08-19 23:12:46 1
내생애 최악의 직장 [새창]
2015/08/17 13:59:58
기업이 원하는 구직자

야근비 안줘도 묵묵히 일하는 SCV같은 존재.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으시죠?
3733 2015-08-19 22:58:00 1
한번만 프로불편러가 되보겠습니다.. 사이다게시판은 주작게시판이 아닙니다 [새창]
2015/08/19 05:25:20
이건 뭐 스타워즈 7편 예고에 맞먹는데?
3732 2015-08-19 22:51:22 0
요 근래 최고의 운빨! [새창]
2015/08/19 21:56:59
안나옴요 ㅋㅋㅋㅋㅋㅋ

(1년넘게 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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