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014-09-17 0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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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가 그래서 자기 내공을 부하직원들에게 안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쉽사리 못짤랐고요
(짤랐다가는 당장 다음날부터 그 일을 제 시간에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없거든요. 다른 사람이 가능하긴 한데 높으신 분들 암걸릴정도로 오래 걸릴거라고)
다만 건강악화로 인해 큰 수술 하신 이후에는 건강이 안좋으시다고 협력업체로 자진 내려가셨죠.
PS. 기본적인 업무 인수인계만 하고 끝내 내공전수는 안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