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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5 22:28:52
2/12
정말 광주에서 15년을 살았고
타이거즈 응원만 5년째입니다.
현재 타이거즈는 답 없어요
선동렬은 오만에 빠져서 헛소리나 지껄이면서 언플중이고요(괜히 타팀 팬들이 선동렬 종신감독을 외치는게 아닙니다)
타자진은 타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이종범이 선동렬에 의해 '강제은퇴' 당하면서 정줄을 놨고요
선발진도 개터지고 있고
윤석민 메이저리그??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게다가 주력진은 내년에 전부 FA.입니다. 남아 있을 확률이 낮아 보이는군요.
타이거즈 팬은 내년에는 더욱 어금니 꽉 깨물어야합니다.
야구전문가들도 타이거즈는 내년부터 비밀번호 입력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더 뭐같은것은 선동렬을 경질 한다 쳐도. 그 자리를 메꿀만한 지도자가 없다는겁니다.
잘못하면 한국 최초로 외국인감독 영입이 될수도 있어요.
어쩌다 타이거즈가 이렇게 되었는지.
타이거즈는 어쩌다가 8위가 되었는가.